정치
“배신자” 박민식 삭발·단일화 거부… 한동훈 “윤어게인 극복이 보수 승리 유일한 길”
뉴스보이
2026.05.2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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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09:3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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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은 국민의힘 소속으로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배신자'라 비난하며 삭발, 단일화를 거부했습니다.
한동훈은 '윤어게인'으론 정권 재창출 불가 경고하며, 윤석열 아닌 국민을 택했다고 맞섰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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