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우건설

#정원주

#아프리카

#한-아프리카 기여상

#주한아프리카외교단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49년간 11개국 누빈' 공로로 첫 '한-아프리카 기여상' 수상

logo

뉴스보이

2026.05.22. 09:58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49년간 11개국 누빈' 공로로 첫 '한-아프리카 기여상' 수상

간단 요약

올해 첫 제정된 상으로, 대우건설은 1977년부터 아프리카 11개국에서 290여 건의 공사를 수행했습니다.

정 회장은 공동 번영을 위한 임직원의 노력에 감사하며, 아프리카와의 협력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이 주한아프리카외교단(AGA)으로부터 '한-아프리카 기여상'을 받았습니다. 이 상은 올해 처음 제정되었으며, 정 회장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2026 아프리카 데이' 행사에서 첫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대우건설은 1977년 수단 영빈관 공사를 시작으로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이후 리비아, 나이지리아 등 11개국에서 현재까지 약 290건의 공사를 수행하며 아프리카의 장기적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샤픽 하샤디 AGA 단장 겸 주한 모로코 대사는 대우건설이 수십 년간 아프리카 전역에서 인프라 건설과 기술 협력을 이어왔다고 평가했습니다. 정원주 회장은 이번 수상이 공동 번영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 모두에게 주어진 격려라며, 앞으로도 아프리카 국가들과 더 폭넓은 협력 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이 아프리카 지역에서 축적해 온 사업 역량과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인프라, 플랜트, 에너지, 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5.22 03:42
주주로서 주가에 영향이 미치기를 빕니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