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보건복지부

#전문의

#지역 필수의료

#지방자치단체

"지역의료 공백 없도록" 정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참여지역 5곳 추가 모집…월 400만원 수당 지원

logo

뉴스보이

2026.05.22. 10:01

"지역의료 공백 없도록" 정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참여지역 5곳 추가 모집…월 400만원 수당 지원

간단 요약

5년 이하 전문의 8개 과목이 대상이며, 주거·교통·교육 등 정주 지원도 제공됩니다.

현재 4개 지역 87명이 근무 중이며, 10월부터 추가 5개 지역에 최대 20명이 배치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지역 필수의료 인력 확보를 위해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참여 지역을 5곳 추가 모집합니다. 선정 지역 전문의에게는 월 400만 원의 지역근무수당과 정주 지원 등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는 지역 의료 공백 해소에 속도를 내기 위함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다음 달 11일까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참여할 광역 지방자치단체 5곳을 추가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는 5년 이하 전문의를 대상으로 지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필수 진료과목을 담당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지원 대상 진료과목은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총 8개 분야입니다. 현재 강원, 경남, 전남, 제주 4개 지역에서 운영 중이며, 올해 5월 기준 총 87명의 전문의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5개 지역에는 지역별로 최대 20명의 전문의가 배치될 예정입니다. 각 지자체는 지역 특성에 맞는 주거, 교통, 교육 지원 및 가족 정착 패키지 등 정주 지원책을 제공합니다. 고형우 복지부 필수의료지원관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한 시행지역 확대는 지역 필수의료 문제 해결의 시급성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복지부는 공무원과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대상 지역을 선정하며, 준비 완료된 지역부터 오는 10월경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5.22 09:43
6월부터 인구 15만명 강서구에 응급실이 1개도 없다는게 말이가?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22 09:27
의사가 좋긴 좋구나...진보 보수 어느 할것 없이 정부가 이기질 못하네
thumb-up
0
thumb-down
0
노컷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5.22 02:02
필수인데 고작 월400???? 월급외라고 하지만 적은거 같은데?
thumb-up
0
thumb-down
2
데일리안
1개의 댓글
best 1
2026.5.22 04:53
복지부차관이 의새라고 부르면서 악마화 하던 윤석렬 정부와는 많이 다른것같다.. 지역의사 500명 증원했는데도 이번에는 의사들이 데모는 커녕 기자회견도 안했다.. 사람을 부리려면 욕하고 명령하고 잡아 돌리는것보다.. 처우개선이 먼저라는거.. 당나귀도 채찍보다 당근을 주면 더 잘 달린다는거.. 잊지 말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