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역 필수의료 인력 확보를 위해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참여 지역을 5곳 추가 모집합니다. 선정 지역 전문의에게는 월 400만 원의 지역근무수당과 정주 지원 등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는 지역 의료 공백 해소에 속도를 내기 위함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다음 달 11일까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참여할 광역 지방자치단체 5곳을 추가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는 5년 이하 전문의를 대상으로 지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필수 진료과목을 담당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지원 대상 진료과목은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총 8개 분야입니다.
현재 강원, 경남, 전남, 제주 4개 지역에서 운영 중이며, 올해 5월 기준 총 87명의 전문의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5개 지역에는 지역별로 최대 20명의 전문의가 배치될 예정입니다. 각 지자체는 지역 특성에 맞는 주거, 교통, 교육 지원 및 가족 정착 패키지 등 정주 지원책을 제공합니다.
고형우 복지부 필수의료지원관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한 시행지역 확대는 지역 필수의료 문제 해결의 시급성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복지부는 공무원과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대상 지역을 선정하며, 준비 완료된 지역부터 오는 10월경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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