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민참여성장펀드

#소득공제

#정부 재정

#고위험 상품

#원금 비보장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오픈런'…"10분 만에 완판" 가입 열기 폭발

logo

뉴스보이

2026.05.22. 11:23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오픈런'…"10분 만에 완판" 가입 열기 폭발

간단 요약

총 6천억원 규모로 정부 재정 1200억원이 후순위 출자돼 국민 투자금 손실을 일부 흡수합니다.

최대 40% 소득공제, 9%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이 있지만 원금 비보장의 고위험 상품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판매 첫날인 22일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일부 판매처에서 조기 완판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등 일부 증권사에서는 판매 개시 10분 만에 온라인 물량이 모두 소진되었으며, NH농협, 신한, 우리은행 일부 영업점에서는 개점 전부터 가입 대기 줄이 늘어서는 '오픈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국민성장펀드는 총 6000억원 규모로 3주간 선착순 판매되며, 국민 투자금 6000억원과 정부 재정 1200억원을 합쳐 모펀드를 조성한 뒤 10개 자펀드에 투자하는 구조입니다. 정부 재정을 후순위로 출자하여 손실 발생 시 국민 투자금의 최대 20%까지 우선 흡수하도록 설계되었으며, 투자자에게는 최대 40%(1800만원 한도) 소득공제와 9%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이 제공됩니다. 다만, 이 상품은 위험등급 1등급의 고위험 상품으로 원금이 보장되지 않으며, 5년간 환매가 제한되는 구조이므로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43개의 댓글
best 1
2026.5.22 06:53
5년동안 손해감수하면서 물려주신다니.. 감사합니다 고갱님들~
thumb-up
36
thumb-down
18
best 2
2026.5.22 07:13
5년 뒤에 반토막날지도 모르는데, 손실 20% 보존해준다고 저걸 가입하냐? 6천억 녹는거 하루면 충분하다.
thumb-up
15
thumb-down
8
best 3
2026.5.22 07:18
이분들, 펀드 수익이 진짜 있을거라 기대하는건 아니겠지? 불완전 판매 없이, 증권사들이 가입자들에게 설명을 잘 해주길 바란다. 중소기업 및 코스닥기업 투자가 얼마나 되고, 펀드 리스크가 얼마나 되는지..
thumb-up
7
thumb-down
6
매일경제
22개의 댓글
best 1
2026.5.22 05:52
정부 재정으로 펀드 손실을 부담한다고??? 국민의 혈세를 왜 저런데 쓰냐?? 이게 시장경제 맞냐?? 빠르게 사회주의로 가고 있다..
thumb-up
50
thumb-down
2
best 2
2026.5.22 06:01
중국이나 러시아 같은 나라 말고는 전세계 어디에도 없는 세금으로 손실충당해주는 투자상품 ㅋㅋ 여기서 함정은 그돈을 누가 굴리느냐지. 결국 펀드에 돈이 많이 모일수록 운용하는 애들은 수수료 엄청 먹을거거든. 손실이 나도 세금으로 메꿔주고 그냥 굴리기만 하면 수수료 꿀꺽 ㅋ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5.22 05:46
나 같으면 이 시점에서 미국배당성장으로 가겠다. 뭘 믿고 사이클 경제에 장투한다는거지..;;
thumb-up
6
thumb-down
0
한경비즈니스
8개의 댓글
best 1
2026.5.22 08:38
더 늘려라.. 나 못함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5.22 12:18
온 나라가 개판 ㅋㅋㅋ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5.22 13:09
개돼지들 묻지마 투기쏠림이지 뭐긴뭐야 ㅋㅋㅋ심각하다 진짜 ㅉㅉ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