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북경찰청

#실종아동

#사전등록

#안전Dream

전북 실종예방 사전등록 66%…경찰 "위급 상황 대비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5.22. 12:58

전북 실종예방 사전등록 66%…경찰 "위급 상황 대비해야"

간단 요약

전북은 연 1,200건 넘는 실종 신고가 접수되며, 등록 대상자 28만여 명 중 66%가 사전등록을 마쳤습니다.

경찰은 아동, 치매 환자, 장애인의 지문, 사진 등을 미리 등록하여 실종 시 신속한 인계를 돕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경찰청이 실종아동 예방의 날인 5월 25일을 앞두고 실종예방 사전등록제도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전북 지역에서는 매년 1,200건 넘는 실종 신고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2023년 1,311건, 2024년 1,186건, 올해도 현재까지 1,272건의 실종 신고가 발생했습니다. 실종예방 사전등록 제도는 보호자 동의를 받아 아동과 치매 환자, 지적·자폐·정신장애인의 지문과 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을 미리 등록하는 제도입니다. 실종 발생 시 경찰이 신속하게 신원을 확인하여 가족에게 인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전북에서는 지난 4월 말 기준 등록 대상자 28만 2,669명 중 18만 6,587명이 등록하여 66%의 등록률을 보입니다. 18세 미만 아동의 등록률은 73.1%로 가장 높았으며, 치매 환자는 47.6%, 지적·자폐·정신장애인은 33.8% 수준입니다. 사전등록은 보호자와 함께 가까운 경찰서, 지구대, 파출소를 방문하거나 '안전Dream'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이재영 전북경찰청장은 사전등록이 위급한 순간 가족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안전장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