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스라엘군

#김아현

#가자지구

#김동현

#이재명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한국인 활동가 2명 귀국 "구타당해 한쪽 귀 안 들려…다시 갈 것"

logo

뉴스보이

2026.05.22. 11:50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한국인 활동가 2명 귀국 "구타당해 한쪽 귀 안 들려…다시 갈 것"

간단 요약

가자지구 구호선 탑승 중 나포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 언급 직후 석방되었습니다.

김아현 활동가는 지난해에도 동일 활동으로 여권이 무효화된 바 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는 구호선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되었던 한국인 활동가 김아현과 김동현이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이들은 이스라엘군에게 구타를 당했으며, 김아현은 한쪽 귀가 잘 안 들리는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두 활동가는 태국 방콕발 항공편으로 이날 오전 6시 23분경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김동현은 18일, 김아현은 19일 지중해 공해상에서 이스라엘군에 체포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사건을 언급한 직후인 20일 석방되었습니다. 김아현은 가자지구에 다시 갈 계획이 있다고 밝히며, 많은 사람이 폭격뿐 아니라 기아로 죽어가고 있기 때문에 중동 정세가 위험하더라도 항해를 시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가자가 해방될 때까지 팔레스타인과 세계의 고립된 땅들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김아현은 지난해 10월에도 같은 활동에 참여했다가 이스라엘군에 체포된 뒤 석방되었으며, 당시 외교부가 여권 반납 명령을 내려 여권이 무효화된 바 있습니다. 이번 귀국은 외교부가 발급한 여행증명서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48개의 댓글
best 1
2026.5.22 01:35
다른건 궁금하지도 않지만 여권이 무효화됐는데 어떻게 출국을 하신겁니까?
thumb-up
475
thumb-down
1
best 2
2026.5.22 02:03
가지말라는데 왜 자꾸가냐..국제분쟁까지 일으키며..북한인권이나 운동해라
thumb-up
260
thumb-down
3
best 3
2026.5.22 01:51
비용 발생한거 있으면 싹다 청구하자.
thumb-up
256
thumb-down
2
뉴스1
44개의 댓글
best 1
2026.5.22 00:31
한 짓과 생긴 꼬라지를 보니 더 맞아야 했다고 본다. 그리고 또 맞아야 된다고 본다. ㅌ
thumb-up
16
thumb-down
1
best 2
2026.5.21 23:07
정신상태를 보니 괜히 구해줬다. 위험하다고 수영하지 말라고 한데서 수영하다가 물에 빠진 것들 꺼내놨떠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식이네.
thumb-up
14
thumb-down
1
best 3
2026.5.21 23:33
여권이 무효가 되었는데 지가 하고 싶은대로 하겠다? 하는 것은 네 자유니까 또 체포되서 구금되연 네가 알아서 나오든지 맞고 깜빵에 갇히든 알아서 해라. 절대 자국민의 생명을 헌신짝처람 버렸다고 징징거리지 말아라
thumb-up
13
thumb-down
0
주간조선
40개의 댓글
best 1
2026.5.21 23:59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고 니 맘대로 하는거는 안 말린다.
thumb-up
86
thumb-down
0
best 2
2026.5.21 23:59
남의나라 신경쓰지말고 북한으로 가보세요 응원할게요
thumb-up
43
thumb-down
0
best 3
2026.5.22 00:12
이런 뉴스를 점하면 맨 먼저 떠 오르는게 할짓 참 더럽게 없네,,싶다...어디 갈때가 없어 거기까지 가서,가면 무슨일을 하는지 참 궁금하네;;가고싶은곳 갈 권리? 있지,그러나 그에 따른 모든 일도 본인 책임이다,,괜히 구출이니 뭐니해서 세금 축내지 말길 바란다.
thumb-up
3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