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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민안전강사 10명 위촉…취약계층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육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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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2. 14:15

경북도, 도민안전강사 10명 위촉…취약계층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육 본격화

간단 요약

강사 10명은 전문 자격과 3년 이상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입니다.

노인 등 취약계층 1만 2천여 명에게 70곳 방문해 맞춤형 체험 교육을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상북도가 재난 상황에 스스로 대처하기 어려운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형 체험 안전교육을 본격 추진합니다. 도는 전날 도청 호국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 설명회'를 열고 도민안전강사 10명을 위촉했습니다. 위촉된 강사들은 각 분야 전문 자격증과 3년 이상의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입니다. 이번 교육은 사전 신청을 마친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시설 등 70곳을 직접 방문하여 진행됩니다.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어린이 등 총 1만2천388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생활안전, 교통안전, 범죄 예방, 보건안전, 자연재난 대응 등 실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으로 구성됩니다. 김종수 경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안전취약계층이 일상 속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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