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예, ATM" 부르며 돈 갈취·나체 촬영한 10대들, 2심서 소년부 송치 선처
뉴스보이
2026.05.2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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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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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 10대 3명은 수년간 동급생을 집단 폭행하고 160회에 걸쳐 600만원을 갈취했습니다.
2심 재판부는 피고인 가족의 선도 의지와 피해자 공탁 합의 등을 고려해 소년부 송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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