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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 대신 '실구매 컬렉터' 몰린 아트부산, 첫날 1580명 방문하며 판매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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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2. 15:27

오픈런 대신 '실구매 컬렉터' 몰린 아트부산, 첫날 1580명 방문하며 판매 호조

간단 요약

18개국 107개 갤러리가 참여해 줄리안 오피 등 주요 작가 작품이 팔렸습니다.

아트부산은 VIP 프로그램 등으로 실제 구매 의사 컬렉터의 방문을 늘렸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15주년을 맞은 아트페어 '아트부산'이 부산 벡스코에서 성황리에 개막하며 판매 호조를 보였습니다. 반면 같은 날 코엑스 마곡에서 처음 열린 '하이브 아트페어'는 다소 한산한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아트부산은 18개국 107개 갤러리가 참여했으며, 이 중 26곳은 해외 갤러리입니다. 국제갤러리는 줄리안 오피의 신작 5점을 판매했고, 가나아트는 요시토모 나라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갤러리 바톤, 리안갤러리, 지갤러리 등도 판매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트부산은 관람객 체류형 공간과 VIP 프로그램 확대로 컬렉터들의 집중도를 높였습니다. 정선주 아트부산 이사는 실제 구매 의사를 가진 컬렉터 방문이 많고 실질적인 거래 문의도 활발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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