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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 '관계성 범죄 모니터링 지원단' 위촉…퇴직 경찰·공무원 뭉쳐 피해자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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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2. 15:39

서울경찰, '관계성 범죄 모니터링 지원단' 위촉…퇴직 경찰·공무원 뭉쳐 피해자 챙긴다

간단 요약

관계성 범죄는 데이트 폭력, 스토킹 등 피해자 보호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합니다.

퇴직 공무원 8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6개월간 피해자 모니터링 및 지원 연계를 수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관계성 범죄 피해자 보호 및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관계성 범죄 모니터링 지원단'을 위촉했습니다. 지원단은 여성청소년, 수사, 복지 등 관련 분야 전문성을 쌓은 퇴직공무원 8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인사혁신처의 2026년 '퇴직공무원 노하우 플러스'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되었습니다. 지원단은 경찰공무원 7명과 일반직공무원 1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들은 다음 달 8일부터 6개월간 관계성 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안전 여부 확인 모니터링, 보호·지원 연계, 고위험 가정방문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진수 서울경찰청 생활안전교통부장이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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