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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산모 진료 특화" 이대엄마아기병원, 개원 기념일 앞두고 누적 분만 7000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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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2. 15:54

"고위험 산모 진료 특화" 이대엄마아기병원, 개원 기념일 앞두고 누적 분만 7000건 돌파

간단 요약

2019년 개원 후 5년 만에 달성한 성과입니다.

매월 평균 150~160건 분만하며, 고위험 산모를 집중 케어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대엄마아기병원이 누적 분만 7000건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는 2019년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로 문을 연 이후 거둔 성과입니다. 7000번째 아기는 지난 5월 14일 오후 2시 22분에 태어난 2.76kg의 건강한 여아입니다. 병원 측은 7000번째 아기 탄생을 기념해 지난 20일 병원 2층 고위험산과센터 앞에서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주웅 이대서울병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대엄마아기병원은 매월 평균 150~160건의 분만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분만 6000건을 돌파한 이후 불과 5개월 만에 7000건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이 병원은 고위험 산모신생아를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특성화 병원입니다. 박미혜 이대엄마아기병원장은 산모들과 헌신적인 의료진 덕분에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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