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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캠프, "엘시티 가족 특혜 의혹은 허위" 시민단체 관계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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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2. 16:02

박형준 캠프, "엘시티 가족 특혜 의혹은 허위" 시민단체 관계자 고발

간단 요약

박 후보 측은 시민단체가 제기한 엘시티 공공미술 납품 특혜 의혹을 허위 사실로 규정했습니다.

이 의혹은 이미 수사기관에서 혐의없음으로 확인된 사안이라고 강조하며 고발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2일 시민단체 관계자들을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부산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선대위는 시민단체 내란 청산과 부산대개혁을 위한 시민주권네트워크 대표와 간부, 부산참여연대 공동대표를 고발 대상에 포함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일 기자회견에서 박 후보와 가족을 대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했다고 선대위는 주장했습니다. 선대위는 해당 내용이 이미 수사기관의 불송치 결정으로 혐의없음이 확인된 사안이며, 일부 사실만을 왜곡하거나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에 불과하다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시민단체가 특정 후보자를 낙선시킬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반복적으로 공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시민단체는 박형준 후보 일가의 엘시티(LCT) 공공미술 납품 의혹을 제기하며 배우자의 화랑과 아들 회사가 특혜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후보 측은 5년 전 보궐선거에서 제기된 의혹의 재탕에 불과하다고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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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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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2 08:10
북구 사립 유치원 원장한테 명품 받고 여론조사기관에서 명품 받았다는 전 보좌관 폭로가 있던데 까르티에 시계처럼 말돌리지 말고 명확한 입장을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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