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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순천시장 후보 "조례호수공원 시민 피땀 결실…폄훼 의도 없어" 발언에 시민사회 "허위 사실"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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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2. 16:55

노관규 순천시장 후보 "조례호수공원 시민 피땀 결실…폄훼 의도 없어" 발언에 시민사회 "허위 사실" 발끈

간단 요약

노관규 후보는 '조례호수공원 처음부터 제가 했다'는 발언으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했습니다.

시민단체는 18년간의 시민운동 결실을 특정 정치인 치적으로 왜곡이라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노관규 전남 순천시장 후보가 조례호수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그것도 처음부터 제가 했어요"라고 발언하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전남동부지역사회연구소 등 12개 시민단체는 지난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발언이 시민운동의 역사를 왜곡하는 행위라고 비판하며 발언 철회와 공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노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순천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조례호수공원이 18년간 시민들의 매립 반대 및 호수공원 조성 운동의 결실이며, 특정 정치인의 단독 치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기영 교수는 토론회, 서명운동, 천막농성 등 수많은 시민 참여의 결과임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관규 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조례호수공원이 시민사회와 행정이 함께 만든 순천의 대표적 도시공간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는 논란이 된 발언이 민선 4기 시장 재임 당시 행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완성한 과정에 대한 설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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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5.22 01:14
머든 지가 다 했대ㅡㅡ오만이 되돌아는 화살이 되거여ㅡㅡㅡ사람이 겸손해안단 말이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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