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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해경선 4척, 대만 진먼다오 해역 진입…대만 "평화 안정 훼손"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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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2. 17:06

中 해경선 4척, 대만 진먼다오 해역 진입…대만 "평화 안정 훼손" 비난

간단 요약

중국 해경선들은 대만 진먼다오 제한수역을 침범하여 약 2시간 만에 퇴거했습니다.

대만은 주권 침해로 규탄하며, 라이칭더 총통 연설 직후 발생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1일 중국 해경선 4척이 대만이 관할하는 진먼다오 인근 제한수역에 진입했습니다. 대만 해안경비대는 즉시 순시정을 출동시켜 대응에 나섰습니다. 중국 해경선들은 약 2시간 만인 오후 5시 1분쯤 모두 제한수역 밖으로 이동했습니다. 대만 해안경비대는 중국 해경선들의 이러한 활동을 엄중히 규탄했습니다. 관련 행위는 지역 평화와 양안의 긍정적 상호작용을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중국 해경선의 진입은 라이칭더 대만 총통의 취임 2주년 연설 직후에 이뤄졌습니다. 라이 총통은 지난 20일 연설에서 민주주의와 자유 수호, 외부 세력의 현상 변경 시도에 대한 국방력 강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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