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KT

#지라시

'허위 불륜 지라시' 유포한 KT 간부 '작은 백곰', 1심서 벌금 300만원 선고

logo

뉴스보이

2026.05.22. 17:07

'허위 불륜 지라시' 유포한 KT 간부 '작은 백곰', 1심서 벌금 300만원 선고

간단 요약

KT 간부 A씨는 일면식 없는 금융사 직원 B씨의 허위 불륜 지라시를 유포했습니다.

원조 지라시 유포자 구속 후 3년 만에 재유포하여 내용이 재확산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T 간부 A씨가 금융사 직원 B씨에 대한 허위 불륜 지라시를 유포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 남민영 판사는 22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A씨의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업무시간 중 카카오톡 익명 오픈채팅방에 '작은 백곰'이라는 닉네임으로 접속하여 B씨의 허위 불륜 사실과 개인정보를 유포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와 B씨는 서로 일면식이 없는 사이로 파악되었습니다. 해당 지라시는 2022년 B씨를 음해하기 위해 범죄 일당 4명이 제작하여 유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주범은 구속 수감되었으나, A씨가 3년이 지난 시점에 이를 다시 유포하여 내용이 재확산되었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11월 A씨를 벌금 500만원에 약식기소했으나, 사건은 정식재판에 회부되었습니다. B씨는 재판부에 두 차례 엄벌탄원서를 제출했으며, 경찰은 지라시를 재유포한 다른 사람들을 찾기 위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3개의 댓글
best 1
2026.5.22 06:33
엄벌 탄원인데 고작 300만원이란. 말이냐 보다 중형에 처하고 해당기관은 저런 몰상식한 자를 해임해라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5.22 07:14
영부인 단일화는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22 06:59
지가 어떻게 해볼라 했는데 안되니까 ㅋ
thumb-up
0
thumb-down
0
중앙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5.22 15:35
이런 사건이 4년씩라나 걸려?? 너무하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5.22 14:40
서로 알지도 못하는 사이인데 돈을 요구한 것도 아니고 KT 간부가 일당 4명과 작당해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게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데 범행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나?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