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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봉은사 사거리 표지판 위험하게 방치…장마 전 전국 점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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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2. 19:11

김 총리 "봉은사 사거리 표지판 위험하게 방치…장마 전 전국 점검해야"

간단 요약

총리는 봉은사 사거리 표지판1년 넘게 방치되어 사고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곧 장마철이므로 전국 표지판 및 간판을 철저히 점검하고 신속히 수리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도로 표지판 방치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전국적인 안전 점검을 지시했습니다. 김 총리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 봉은사 사거리 대로변 표지판이 1년 넘게 아슬아슬하게 방치되어 큰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관리 책임을 맡은 지방정부와 경찰에 즉각적인 수리를 지시했습니다. 또한 김 총리는 곧 장마철이 다가온다며, 각 행정기관이 큰비가 오기 전에 위험하게 방치된 전국의 표지판과 간판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신속하게 철거 및 수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공직자에게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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