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대구시장 후보자들의 첫 TV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는 침체된 대구 경제 활성화 방안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두 후보는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 성장 산업 육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자신이 대구 경제를 살릴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김부겸 후보는 국회의원, 장관, 국무총리를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10년간 23조 원을 투입해 대구 산업 대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대구를 제2의 판교로 키우고 글로벌 AI 허브를 유치하며, AI 전환 전문 인력 5천 명을 육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추경호 후보는 경제부총리와 원내대표를 지낸 경험을 강조하며, 대구시장이 되면 즉시 추경 편성을 통해 택시 및 소상공인 등 민생 업종을 지원하고, 65세 이상 어르신 도시철도 무료 승차 전면 시행을 공약했습니다.
두 후보는 대구경북신공항 사업 지연과 대구경북 행정통합 무산의 책임을 두고도 설전을 이어갔습니다. 김부겸 후보는 신공항 사업 방식 결정 당시 추경호 후보가 국유재산정책 심의위원회 위원장이었다고 지적했으며, 추경호 후보는 기부대양여 방식의 어려움 때문에 국가 주도 방식을 주장해왔다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행정통합 무산 책임에 대해서도 서로 다른 입장을 보이며 공방을 벌였습니다.
마무리 발언에서 김부겸 후보는 정당이 아닌 오직 대구의 이익을 기준으로 유권자의 선택을 호소했습니다. 추경호 후보는 취임 즉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경제 전문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보수의 경제적 유능함을 대구에서 증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