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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항로 짠다”…자율운항선박 국제 표준화 첫걸음, IMO 비강제 국제기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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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2. 22:35

“AI가 항로 짠다”…자율운항선박 국제 표준화 첫걸음, IMO 비강제 국제기준 채택

간단 요약

IMO가 자율운항선박의 성능 요건과 용어 정의 등 초기 단계 기준을 채택했습니다.

이는 2030년 강제기준 마련의 기초가 되며, 2032년 발효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제해사기구(IMO)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제111차 해사안전위원회에서 자율운항선박(MASS)에 대한 '비강제 국제기준(Code)'을 채택했습니다. 이 기준은 자율운항선박의 본격적인 도입에 앞서 성능 요건과 용어 정의 등 기본적인 원칙을 제시하는 초기 단계의 기준입니다. 2030년까지 마련될 강제기준의 기초가 되며, 2032년에 발효될 예정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비강제 국제기준 채택이 국제 해상운송 분야에서 자율운항선박 도입을 가속화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는 2032년까지 '인공지능(AI) 완전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하여 국제표준 제정에 기여하고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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