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관저 이전' 예산 불법 전용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뉴스보이
2026.05.23.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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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3. 00:2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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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기 전 비서실장과 윤재순 전 비서관은 관저 공사비 불법 전용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이들은 행안부 예산 28억 원을 무자격 업체에 지급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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