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1위

#칸 영화제

#크리스티안 문주

#나홍진

#피오르드

#호프

나홍진 감독 '호프' 칸영화제 수상 불발, 황금종려상은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의 '피오르드'

logo

뉴스보이

2026.05.24. 05:11

나홍진 감독 '호프' 칸영화제 수상 불발, 황금종려상은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의 '피오르드'

간단 요약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4년 만의 경쟁 부문 진출이었으나 아쉽게 수상 불발됐습니다.

황금종려상 '피오르드'는 루마니아-노르웨이 이주 부부의 아동학대 갈등을 그렸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79회 칸영화제 폐막식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은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의 '피오르드'에게 돌아갔습니다. 4년 만에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기대를 모았던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아쉽게도 수상에 실패했습니다. '피오르드'는 남편의 나라인 루마니아에서 아내의 나라 노르웨이로 이주한 부부가 아동학대 혐의를 받으며 겪는 갈등을 그린 영화입니다.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은 2007년 '4개월, 2주, 그리고 2일'로 황금종려상을 받은 지 19년 만에 두 번째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 밖에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감독의 '미노타우로스'가 심사위원 대상을, 하비에르 칼보와 하비에르 암브로시 감독, 파베우 파블리코프스키 감독이 감독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남자배우상은 발렌틴 캄퍄뉴와 에마뉘엘 마키아가, 여자배우상은 비지니에 애피라와 오카모토 다오가 각각 받았습니다. 한편, 칸영화제 학생 영화 부문 '라 시네프' 시상식에서는 한국의 진미송 감독이 단편 '사일런트 보이시스'로 2등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18개의 댓글
best 1
2026.5.23 19:49
ㅋㅋㅋㅋㅋ ‘ㅇ ㅏ 안되네…?’ 이제 편집 다시 시작ㅋㅋㅋㅋㅋㅋ
thumb-up
18
thumb-down
0
best 2
2026.5.23 19:52
설레발 칠때부터 알아봤다 ㅋㅋㅋ
thumb-up
13
thumb-down
2
best 3
2026.5.23 20:03
역시 댓글들 보면 남 잘 되는 꼴 못보고 비아냥
thumb-up
3
thumb-down
2
중앙일보
11개의 댓글
best 1
2026.5.23 20:43
이게 속보기사냐. 이재명이. 받던재판 언제받고 콩밥 처먹을건지나 알어봐라
thumb-up
5
thumb-down
6
best 2
2026.5.23 20:31
개봉이나 앞당기자. 편집그만혀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5.23 21:03
우물안 개구리상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5.23 20:14
배척하고이쯤되면. 세계 각국은 이스라엘을 배척하고. 아랍국가를지지해야 한다..건방진 이스라엘을 지구상에서 없애버려야. 한다..한국 국방력.세계5위. 이스라엘 국방력 세계15위.
thumb-up
1
thumb-down
5
best 2
2026.5.23 20:44
루마니아의 '피오르드' 는 기독교를 바탕한 이민과 인권을 다루어서 영화제의 대상 황금종려상 , , 한국의 호프는 뻔한 한국의 긴장상황을 좌파의 시각에서 풀어낸 너무나 뻔한 좌파적인 사상이 먹혀 들겠나 ? 한국의 좌파들이 뭐 만들면 , , 좌파적인 시각에 한국 문화를 접목해서 몇개는 환영을 받았지만 , , 앞으로 좌파도 기곡교적인 시각의 그리스도교를 바탕한 사상과 이념이 들어가지 않으면 지금의 좌파 사상이 세계적인 이념의 용광로에서 앞서가기는 힘들다 , , 영화 밀양 처럼 모순만 들춰 내지말고 진정한 내용을 알아라 ,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23 20:30
당연히 받을거란 생각을 한건가??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21:39 기준
1
14시간전
[속보] 해남서 경비행기 추락 사고…2명 크게 다쳐
2
16시간전
[속보] 중국 중부 광산 폭발로 82명 사망, 9명 실종 참사
3
1일전
[속보] 靑 "소방청장 감찰 착수…李대통령이 진상확인 지시"
4
1일전
[속보] 코스닥, 급등하며 이틀 연속 매수 사이드카 발동
5
2일전
[속보] 트럼프 "폴란드에 병력 5천명 추가로 보내겠다"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