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자 10명 중 8명 성매매로 용돈"…성희롱·폭언 교수, 징계위에도 여전히 강의 중
뉴스보이
2026.05.2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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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11:2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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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립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 성매매 발언 및 지방대생 비하 등 폭언을 했습니다.
학생들이 진정서를 제출했고, 학교는 징계위를 열어 중징계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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