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무부

#훈장

#김기춘

#간첩 조작

법무부, '고문·간첩 조작' 검사 '훈장 박탈' 전수조사 착수

logo

뉴스보이

2026.05.25. 11:10

법무부, '고문·간첩 조작' 검사 '훈장 박탈' 전수조사 착수

간단 요약

법무부 소속 검사 훈장 자체 조사는 71년 만에 첫 사례입니다.

1955년부터 71년간 수여된 2만여 개 훈·포장 공적을 전수 조사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법무부가 과거 독재 정권 아래 고문 및 간첩 조작으로 포상을 받은 검사들의 서훈을 취소하기 위한 전수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는 법무부가 소속 검사들의 훈장에 대해 자체 조사에 나선 첫 사례입니다. 법무부는 지난달부터 1955년부터 71년간 검사와 수사관에게 수여된 훈·포장과 표창 2만여 개의 공적 사유를 전수 조사하고 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법무부는 행정안전부와 관련 회의를 진행했으며, 향후 상세 공적 자료를 확보하여 서훈 취소 사유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특히 법무부는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박희태 전 국회의장이 1973년 유신헌법 기초 참여 공로로 받은 홍조근정훈장을 우선 검토 대상으로 파악했습니다. 김기춘은 1975년 '재일동포 학원 침투 간첩단' 사건을 지휘하여 훈장을 받았으나, 이 사건 피해자들은 최근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있습니다. 현행 상훈법 제8조에 따라 재심이나 무죄 판결 등으로 공적이 거짓으로 밝혀지면 훈·포장과 표창은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이번 조사는 국정원과 경찰이 과거사 관련 정부 포상 전수조사에 착수한 흐름과 맞물려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34개의 댓글
best 1
2026.5.25 02:57
잘한다 이나라 정의리는게 있어야
thumb-up
24
thumb-down
3
best 2
2026.5.25 03:04
이걸 왜 이제야 한거지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권은 왜 안했을까 역시 이재명은 다르다
thumb-up
12
thumb-down
1
best 3
2026.5.25 03:19
내란부정부패 수구꼴통내란 쿠테타 차떼기당이 나라말아먹은행위 철저히 파헤쳐 비리 부패자에게 훈장수여한것 모두회수하여 나라가 정상화되야한다.
thumb-up
5
thumb-down
1
이데일리
12개의 댓글
best 1
2026.5.25 02:43
진자.. 본인들이 영원히 집권한다는 생각이 맞구나.. 나라가 다 넘어가네 ㅎㅎㅎㅎ
thumb-up
10
thumb-down
2
best 2
2026.5.25 02:54
해도해도 너무한다 이게 민주주의 국가냐~ 공산주의 국가지~대통령은 법위에서 말도안되는 횡포를 저지러고있지~힘들다
thumb-up
6
thumb-down
3
best 3
2026.5.25 02:57
군발 세상이 가고없으니까 검사가 그자리를 바톤 텃치했구나 냐 애이 더러워
thumb-up
2
thumb-down
0
강원도민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5.25 01:54
이젠 무섭다...
thumb-up
1
thumb-down
1
best 2
2026.5.25 03:01
또 간첩 건드네? ㅋㅋㅋ 간첩 다풀어줘 ㅋㅋ 조작이었어요라고 또 구라치고 간첩 다풀고 그냥 나라 넘기자 이나라 답없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25 01:56
김기춘이 아직도 훈장을 가지고 있었다니.. 박그네 밑에서 국민들을 지옥으로 보내려던 매국노인데.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