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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한 병 주고 3시간 땡볕 대기"…'예비군 사망' 훈련 참석자 폭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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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5. 11:24

"생수 한 병 주고 3시간 땡볕 대기"…'예비군 사망' 훈련 참석자 폭로 논란

간단 요약

20대 예비군은 심정지로 사망했으며, 유튜버는 30도 무더위 속 고강도 훈련을 폭로했습니다.

육군은 주장을 반박했으며, 의무병·자동심장충격기 부재 등 부실 안전관리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포천시 야산에서 예비군 훈련 중 20대 남성이 심정지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하여, 훈련에 참가했던 유튜버 김토르가 당시 훈련 환경과 안전관리 실태가 열악했다고 폭로했습니다. 김토르는 지난 17일 '최근 예비군 사망 사건이 발생한 훈련에 저도 있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30도 무더위 속 고강도 야외 기동훈련이 진행되었음을 밝혔습니다. 그는 훈련 중 예비군들에게 500㎖ 생수 한 병만 지급되었고, 방탄모와 총기, 군장을 착용한 채 땡볕 아래 3시간 넘게 대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김토르는 훈련 참가자들에게 사망 사고 관련 공지가 전혀 없었으며, 훈련이 끝난 뒤 친구를 통해 소식을 처음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군 측은 김토르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며, 훈련은 당초부터 2개 여단 참가로 계획되었고 사단장이 군기 관련 지시를 한 사실도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한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이번 사고에 대해 훈련 현장에 의무병자동심장충격기가 없었으며, 119 구조 요청 후 병원 도착까지 20분이 걸렸다고 지적했습니다. 주진우는 명백한 인재이며 이재명 대통령은 순직 예비군 유족 앞에 사죄하고 책임자를 즉시 경질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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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5 03:47
채상병사건과 다를게 뭐가 있나? 예비군 사망사건도 특검해야겠지 근데 우리나라 대통령은 예비군 사망사건은 나몰라라 하면서 중국에서 광산폭발로 죽은 중국인 추모를 하더라? 와 얘 어느나라 대통령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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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5 02:53
채상병은 특검하고 예비군은 특검 안하냐? 일반인 죽게 만들고 감추기 급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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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5 03:07
기괴할정도로 언론에서 다루지 않고, 대통령이라는 양반은 중국 사고는 언급하면서 이건 입꾹닫중이다. 윤석열 채상병 왜 욕했냐? 정부차원에서 은폐하는게 초등학생 눈에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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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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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4 22:03
이재명탄핵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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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4 22:20
야외에 3시간 세워두는 게 뭐 대수냐고 할 수 있는데, 옛날처럼 성인 남자 절반이 형제없는 독자 면제니 방위니 빠지던 시절이 아니라 입원시켜야 할 준장애인까지 강제로 끌고가 일제 말기 강제징용보다 높은 비율로 강제징병하던 시절에 군복무했던 사람들을, 전역하고 전원이 몸관리한 것도 아닐텐데 맨몸도 아니고 군장 채우고 땡볕에 세워뒀으니 사고가 나지 않을 수가 없다. 반드시 책임자를 파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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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4 22:06
은폐시킬려고 그러느냐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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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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