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상호 "고향 철원 출신 첫 도지사" 호소, 김진태 "철원서 확실한 역전의 발판" 당부
뉴스보이
2026.05.2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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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16:0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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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지사 후보들은 접경지역 철원에서 유세를 펼치며 지역 맞춤형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우상호 후보는 연고를 강조하며, 김진태 후보는 역전의 발판을 호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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