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이 서울 강남구 수서 본사 내에 조성한 지속가능식생활 조리학교 ‘테이스티풀무원’이 지난 4월 22일 문을 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회사 제품 대신 미나리, 퀴노아, 냉이 등 원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식사법을 교육합니다. 특히 헬시플레저 흐름 속에서 풀무원은 지속가능 식생활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있습니다.
테이스티풀무원은 약 270㎡ 규모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합니다. 교육 과정은 채소 중심 식사, 통곡물 활용, 저포화지방 단백질 요리, 유연한 채식 실천 등 4개 커리큘럼으로 구성됩니다. 2일간 총 4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월 2회, 회당 8명 규모로 진행되고 참가 신청은 선착순이며 비용은 무료입니다.
윤명랑 글로벌마케팅 총괄본부장은 테이스티풀무원이 브랜드 홍보 대신 원재료부터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식품회사가 사회에 기여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은하 영양사는 지속가능식생활을 ‘자연의 맛을 즐기며 영양균형을 실천하는 의식 있는 식습관’으로 정의하고, 채소, 저포화지방 단백질, 통곡물을 2대1대1 비율로 구성한 ‘211식사법’을 제안했습니다.
이날 실습에서는 ‘두유면 미나리롤’과 ‘닭고기 냉이 퀴노아볼’을 만들었으며, 참가자들은 원재료부터 직접 손질하는 본격적인 요리를 경험했습니다. 김종남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장기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일반 소비자 교육을 넘어 전문가 과정으로 확대하고, 해외 조리교육기관 프로그램에 등재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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