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아시아물리올림피아드(APhO)에서 한국 대표단이 금메달 8개를 포함한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6일 부산에서 막을 내린 대회에서 한국 대표단 10명이 메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7개국 208명이 참가했습니다.
한국 대표단 중 김무연, 박준현, 오주하, 이권헌, 이승준, 정민권(이상 서울과학고 3), 한준우(서울과학고 2), 손채민(서울과학고 1) 학생은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외 이동건(신성고 3) 학생은 은메달을, 송민규(현암고 3) 학생은 동메달을 받았습니다.
특히 국제물리올림피아드 교육과정을 통해 선발된 도전팀 8명은 전원 금메달을 수상하며 대회 출전 이래 최고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과학고와 영재학교를 제외한 전국 고등학생 대상 전국대회를 통해 선발된 드림팀에서도 은메달과 동메달 수상자가 나왔습니다. 이론과 실험 시험은 각각 5시간씩 진행되었으며, 저울의 원리, X선 회절, 자기공명 현상 등이 이론 시험에 출제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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