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민식

#한동훈

#부산 북갑

#국민의힘

#마타도어 선거

박민식 "韓 기생정치" vs 한동훈 "朴 떨어진 3등"…부산 북갑 단일화 물 건너가나

logo

뉴스보이

2026.05.27. 09:55

박민식 "韓 기생정치" vs 한동훈 "朴 떨어진 3등"…부산 북갑 단일화 물 건너가나

간단 요약

박민식 후보는 한동훈 후보를 '트로이의 목마', '마타도어 선거'로 비판했습니다.

한동훈 후보는 단일화 압박 부인하며, 자신이 1위, 박 후보는 3위라고 맞섰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연일 거친 공방을 이어가며 보수진영 단일화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박민식 후보는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한동훈 후보가 보수를 죽이기 위한 '트로이의 목마'이며, 한 후보 측의 '마타도어 선거'가 극에 달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한 후보가 단일화를 구걸하다 거절당하자 조작으로 자신을 흔들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동훈 후보는 박민식 후보의 단일화 발언에 대해 자신이 압박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한 후보는 여론조사 표본 오염 주장에 대해 '막장까지 가는 것'이라며, 최근 여론조사에서 자신이 1위이고 박 후보는 3등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30개의 댓글
best 1
2026.5.27 01:25
박씨 이사람은 품격자체가 좀 떨어져 보인다. 길바닥에 대놓고 가래침 뱉고 기자앞에서 바지춤은 왜 그리 올려대나...뭔 동네 건달도 아니고..... 말도 참 삐딱하고...뭔 비젼 이야기는 한마디도 없고 부산사람이라는 것만 해대는데 부산 다시는 안간다고 해놓고 부산와서 여긴 내집이다 우기는 거 말고 뭘 하려는지 도무지 알지도 못하겠고....
thumb-up
23
thumb-down
1
best 2
2026.5.27 02:22
박민식 안되면 한동훈 밀어라 헐뜯지말고 불법 계엄해서 정권 넘겨준 윤석열이 배신자지 계엄막은 한동훈은 배신자가 아녀
thumb-up
20
thumb-down
3
best 3
2026.5.27 00:48
솔까 한동훈이 이렇게 선거를 잘 할줄 몰랐다.이건 팩트잖아. 주민과 밀착하는 지상전부터 능숙하게 활용되는 미디어,거기에 원래 주특기였던 공중전까지.기존 보수의 구린 선거방식을 박살내버린 새로운 방식으로 이기겠더라.
thumb-up
20
thumb-down
4
부산일보
25개의 댓글
best 1
2026.5.27 02:24
저런 애 였구나.. 90넘은 노모를 선거에 이용하고, 자기가 지는 여론조사는 부정하고, 이제는 한동훈이 바지가랑이 붙잡고 추하디 추한 흑색 선동. 장동혁이 손잡고 광화문에나 다니면 딱일 수준.. ㅜㅜ
thumb-up
21
thumb-down
0
best 2
2026.5.27 00:55
팩트만 말하겠다 한동훈은 박후보에게 단일화 구걸한적 없다 한동훈 입장에서는 3자대결 승리가 더 값지다 자원봉사자 쉼터는 한동훈과 상관없이 선관위에 허락받고 자봉들이 만든 공간이다 나도 분당 사람인데 내 돈들여서 구포갔다 박통 구형은 윤석열 박영수가 한것이고 한동훈은 팀일원으로 일했다 한동훈은 문통일때 좌천 네번 당했고 채널A 사건으로 구속 위기까지 갔다
thumb-up
19
thumb-down
2
best 3
2026.5.27 02:50
이번 선거판의 최대 승자는 한동훈이다. 아자아자 한동훈 파이팅!!!!
thumb-up
19
thumb-down
5
주간조선
21개의 댓글
best 1
2026.5.27 01:13
보수궤멸주범은 윤거니와 장천지!!
thumb-up
18
thumb-down
2
best 2
2026.5.27 02:11
자기고향에서도 저정도면 결국 고향민심도없단소리아닌가! 정치기반 고향 민심도없는게 무슨 정치를한다고 나왔는지? 오로지 한동훈발목잡기아닌지! 정치는 아집으로하는게아니다! 대동령 등에업고나와도 저따위인데 정치판 떠날거아니면 포기도할줄알아야 다음기회라도있지 삭발한다고 표가오진않는다!
thumb-up
13
thumb-down
1
best 3
2026.5.27 01:51
구순노모 팔이하는 파렴치 인식이 지금껏 머했노 구포에한거. 애기해바라 발악하지말구
thumb-up
11
thumb-down
0
속보
오늘 03:22 기준
1
1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노조,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가결…찬성률 73.7%로 통과
2
4시간전
[속보] 검찰,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 전담수사팀 편성…검사 4명 투입
3
21시간전
[속보]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중 붕괴…"인명피해 확인 중"
4
23시간전
[속보] 합참 "북한, 서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5
1일전
[속보] 신세계그룹 "스타벅스 마케팅, 고의성 입증할 근거 찾지 못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