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동대문구

#서울 아파트

#강남구

#청량리역 개발

#매매가

서울 중형 아파트값 1년 새 7% 상승…강남보다 더 오른 '동대문구' 상승률 1위

logo

뉴스보이

2026.05.27. 10:50

서울 중형 아파트값 1년 새 7% 상승…강남보다 더 오른 '동대문구' 상승률 1위

간단 요약

동대문구는 청량리역 개발정비사업 완료, 교통망 개선으로 13.14% 상승했습니다.

전문가는 단순 추격 매수보다 입지와 상품성을 고려한 투자를 조언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지역별 가격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동대문구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 분석 결과, 지난해 5월부터 지난 4월까지 서울 중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3억 3,662만 원으로, 직전 1년 대비 7.02% 상승했습니다. 특히 동대문구는 평균 매매가격이 9억 6,827만 원에서 10억 9,551만 원으로 13.14% 상승하여 서울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청량리역 일대 개발과 정비사업 완료에 따른 신축 아파트 효과, 그리고 교통망 개선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강남구는 12.88%, 강동구는 12.87%, 송파구는 12.83% 상승하며 여전한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종로구는 평균 매매가격이 5.97% 하락하여 유일한 하락 지역으로 집계되었으며, 서초구는 1.15% 상승에 그쳤습니다. 두꺼비세상 김진우 리더는 강남권과 동북권 일부 지역이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역별 상승률 차이가 커지고 있는 만큼 단순 추격 매수보다는 입지와 상품성을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15개의 댓글
best 1
2026.5.26 21:19
이래도 잘한다고 물고빠는 인간들은 대체 제정신들인가 집값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전세는씨가마르고 월세는 끝없이 올라가는대도 그래도 부동산 정책 잘한다고 손뼉치고 난리 부르스를치네 인간들아 정신차려라
thumb-up
45
thumb-down
0
best 2
2026.5.26 21:12
돈의 가치가 와장창 무너지네..
thumb-up
33
thumb-down
0
best 3
2026.5.26 21:13
죄인와 죄명이의 기가막힌 재주!!!
thumb-up
33
thumb-down
1
더팩트
1개의 댓글
best 1
2026.5.27 02:21
21년 11월 이후 현시점까지 부동산 구매한 자금 전부 ㅅ 사해라 어떻게 자금조달해서 부동산 자금 마련하고 구매했는지!!월급 외에 부모로부터 받은 상속 증여외에 주식자본이 부동산으로 들어 갔다면 다 조작범죄 수익으로 사들인 자본임!!전부 수사해서 다 자금 앖 하고 구속시켜라!!전국민 대상임!!
thumb-up
0
thumb-down
1
한국경제TV
1개의 댓글
best 1
2026.5.27 02:03
어차피 이번 선거 끝나면 보유세 올려서 집값 잡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빅픽쳐. 그런데 과연 서울 집값이 잡힐까?과연? 집값을 잡는 것이 아니라, 집 없는 사람들을 잡을 수도 있겠다. 월세는 확실히 오를 것 같고.
thumb-up
1
thumb-down
0
속보
오늘 03:20 기준
1
1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노조,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가결…찬성률 73.7%로 통과
2
4시간전
[속보] 검찰,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 전담수사팀 편성…검사 4명 투입
3
21시간전
[속보]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중 붕괴…"인명피해 확인 중"
4
23시간전
[속보] 합참 "북한, 서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5
1일전
[속보] 신세계그룹 "스타벅스 마케팅, 고의성 입증할 근거 찾지 못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