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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공공기관 해외사무소 통합 플랫폼 'K-마루' 베이징·다카르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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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7. 10:48

재경부, 공공기관 해외사무소 통합 플랫폼 'K-마루' 베이징·다카르로 확대

간단 요약

K-마루는 해외 공공기관 사무실을 통합하여 행정비용을 절감하고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베이징은 민관 협력 최대 규모로, 다카르는 ODA 농업 기술 거점으로 활용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공공기관 해외사무소를 한곳에 모아 운영하는 통합 플랫폼인 'K-마루' 거점을 중국 베이징과 세네갈 다카르에 추가했습니다. 이는 지난 2월 선정된 5개 도시(LA, 하노이, 나이로비, 두바이, 브뤼셀)에 이어 아시아와 서아프리카 핵심 거점으로 확산하는 조치입니다. 재정경제부는 5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허장 제2차관 주재로 'K-마루 2차 선도지역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 총 16개 관계기관이 참여했습니다. K-마루는 해외에 분산된 공공기관 사무소를 통합하여 행정비용을 줄이고 수출기업과 교민에게 원스톱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특히 베이징 K-마루포스코홀딩스의 포스코 베이징센터 인프라를 활용한 첫 민관 협력 모델입니다. 기존 6개 기관에 13개 기관이 추가 입주하여 총 19개 공공기관이 모이는 단일 K-마루 기준 최대 규모로 운영됩니다. 다카르 K-마루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기관을 맡아 농업 분야 공적개발원조(ODA)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의 농업기술을 아프리카 현지에 전파하는 거점으로 활용됩니다.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은 K-마루가 우리 수출기업과 현지 교민들이 신뢰하고 먼저 찾을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단순한 공간 통합을 넘어 현지의 애로사항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수요자 중심의 공공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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