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학수학능력평가

#졸업생

#사탐런

#의대 지역인재 선발 전형

6월 모의평가 졸업생 9만명 역대 최다…'사탐런' 극심

logo

뉴스보이

2026.05.27. 12:52

6월 모의평가 졸업생 9만명 역대 최다…'사탐런' 극심

간단 요약

졸업생 9만 명 응시는 2011년 이후 역대 최다이며, 의대 지역인재 선발 전형 영향입니다.

자연계 사탐 응시 비율 66.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사탐런' 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졸업생 수가 9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다음 달 4일 치러지는 이번 모의평가 지원자가 48만8343명으로 지난해보다 1만5229명 감소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재학생은 39만1412명으로 지난해보다 2만2273명 줄었지만, 졸업생 등은 9만6931명으로 7044명 늘었습니다. 종로학원에 따르면 평가원이 접수인원 통계치를 공개한 2011학년도 6월 모의평가 이후 졸업생 수가 9만명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는 2027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지역의사 선발 전형이 시행됨에 따라 상위권 재수생이 급증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또한 자연계열 학생사회탐구 영역에 응시하는 이른바 '사탐런' 현상도 더욱 극심해져, 사탐 접수율은 66.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모의평가는 재학생졸업생이 동시에 치르는 첫 시험으로, 11월 실시되는 본수능과 시험의 성격, 출제 영역, 문항 수가 모두 같습니다. 시험은 다음 달 4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고등학교와 지정학원에서 동시 실시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5.27 05:15
의대인원 절반으로 줄여 문을 좁혀라. 이공계 우수인재 모두 의사 만들려다 나라 망한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