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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헥토헬스케어 대표, JTBC 다큐서 "프로바이오틱스, 균형·다양성 중요" 강조하며 선택 기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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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7. 13:51

김석진 헥토헬스케어 대표, JTBC 다큐서 "프로바이오틱스, 균형·다양성 중요" 강조하며 선택 기준 제시

간단 요약

프로바이오틱스는 소비기한까지 보장되는 균수다양한 복합 균주 배합이 중요합니다.

헥토헬스케어 드시모네는 장 면역 조절 기능을 인정받은 8종 복합균주 포뮬러를 적용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헥토헬스케어 김석진 대표가 JTBC 다큐멘터리 ‘새로고침 두 번째 뇌, 장을 깨워라’에 출연하여 프로바이오틱스 선택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방송은 장과 뇌가 상호작용하는 ‘장 뇌 축(Gut Brain Axis)’ 개념을 중심으로 장 건강의 중요성을 다루었습니다. 장은 체내 면역세포가 집중된 기관이며, 최근에는 면역뿐 아니라 대사, 정신 건강, 뇌 기능과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도 활발합니다. 장내 미생물 생태계의 균형과 다양성이 중요하며, 식이섬유 섭취와 프로바이오틱스 활용이 균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김석진 대표는 프로바이오틱스 선택 시 제조 과정에서 투입된 투입균수보다 소비기한까지 유지되는 보장균수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또한 개인별 장내 환경이 다르므로, 특정 균주 하나보다 다양한 균주가 배합된 복합 균주 제품인지, 과학적 검증 자료가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헥토헬스케어의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개별 인정받은 ‘드시모네 포뮬러’를 적용합니다. 이 포뮬러는 미생물학자 클라우디오 드시모네 교수가 개발했으며, 락토바실러스와 비피도박테리움 등 총 8종의 복합 균주로 구성되었습니다. 제조사 측은 SCI급 논문을 포함한 466편의 국제 학술논문과 연구 데이터를 통해 안전성과 기능성을 검증 완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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