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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현장실무전문가' 16명 선발…“직급보다 실무역량”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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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7. 15:04

노동부, '현장실무전문가' 16명 선발…“직급보다 실무역량” 강조

간단 요약

산업안전, 노동기준, 고용서비스 분야의 전문가 16명을 선발했습니다.

연공서열이나 직위보다 현장 실무역량을 엄격히 평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7일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제1회 현장전문가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김영훈 장관은 인증서를 받은 현장전문가들과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총 16명의 현장전문가가 인증서를 받았습니다. 이들은 산업안전 5명, 노동기준 3명, 고용서비스 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장전문가들은 지난 1월 도입된 공인전문인증제를 통해 선발되었습니다. 이 제도는 연공서열이나 직위 대신 현장 실무역량을 엄격하게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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