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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벤처투자플랫폼 'J-피움' 본격 가동…"500억 투자 유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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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7. 15:56

전북도, 벤처투자플랫폼 'J-피움' 본격 가동…"500억 투자 유치 목표"

간단 요약

비수도권 최초 'J-피움'은 지역 스타트업 투자설명회(IR)와 후속 투자 연계 모델입니다.

오는 6월부터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국내외 50개 이상 투자사 참여를 유도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비수도권 최초로 구축한 벤처투자 플랫폼 'J-피움'을 가동하며 전북 창업·벤처기업의 투자 유치를 지원합니다. 지난해 12월 공식 출범한 'J-피움'은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설명회(IR)와 후속 투자를 연계하는 기업 육성 모델입니다. 올해는 IR 프로그램을 기존 5회, 36개사에서 총 8회, 50개사 지원 체계로 확대했습니다. 오는 6월부터 'J-피움'은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을 도입하여 매회 50개사 이상의 국내외 투자사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도는 현재까지 조성한 1조 원의 벤처펀드를 기반으로 올해 'J-피움' 플랫폼을 통해 500억 원 이상의 추가 투자유치 성과를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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