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4위

#핵추진잠수함

#한미

#도널드 트럼프

#우라늄 농축

#핵 비확산

한미, 내달 2~3일 서울서 '핵잠·원자력협정' 후속협의 첫발

logo

뉴스보이

2026.05.29. 06:55

한미, 내달 2~3일 서울서 '핵잠·원자력협정' 후속협의 첫발

간단 요약

한미, 핵추진잠수함 건조우라늄 농축 권한 등 안보 의제를 논의합니다.

정부는 핵 비확산 기조 속 트럼프 행정부 기간 내 합의 진전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과 미국이 오는 6월 2일부터 3일까지 서울에서 한미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Joint Fact Sheet) 안보 분야 후속조치 협의를 위한 발족 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핵추진잠수함 건조, 우라늄 농축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보, 조선업 협력 등 지난해 10월 한미 정상이 합의한 안보 분야 의제가 논의될 예정입니다. 한국 측에서는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을 수석대표로 청와대 국가안보실, 외교부, 국방부 등 범정부 대표단이 참석합니다. 미국 측에서는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을 중심으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국무부, 에너지부 등 관계자로 구성된 범정부 대표단이 방한합니다. 정부는 핵 비확산 기조가 여전히 상당한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임 기간에 안보 합의를 최대한 진전시키겠다는 방침입니다. 당초 올해 초 열릴 것으로 관측되었던 발족 회의는 미국이 한국의 대미 투자 이행 속도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 처리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고, 이란 전쟁 및 미중 정상회담에 집중하며 지연되었습니다. 향후 통상 분야에서 갈등이 재발할 경우 안보 협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YTN
7개의 댓글
best 1
2026.5.28 22:21
떡줄놈은 생각도 안하는데 김칫국부터? 핵잠같은 소리한다.
thumb-up
3
thumb-down
4
best 2
2026.5.28 22:00
트럼프는 문재인 정부 때 '한국형 핵잠수함' 찬성하였고 우리 정부는 OO 프로젝트'라는 사업으로 비공개로 건조를 추진해왔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핵잠수함을 언급하면서 이번에 공개된 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한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핵추진 잠수함을 허용해 줄 것을 요청했고,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흔쾌히 찬성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우리 정부는 독자적으로 장보고급(3천톤) 재래식 잠수함을 개조해 핵추진 잠수함을 만드는 사업을 추진 그리고 362 작전 아나요?/ 전투기와 미사일등 김대중부터 노무현까지 러시아 꼬셔서 가능
thumb-up
2
thumb-down
2
best 3
2026.5.28 22:33
핵잠수함 개발 더 앞당기고 이참에 전술핵 상시 배치도 반드시 이끌어내서 대한민국의 자주국방 서둘러 이룩하자
thumb-up
1
thumb-down
0
연합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5.28 22:57
이재명이 진짜 보수다. 실용 보수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28 21:21
미 국방부 드론 전지 계약 협의중인 비츠로셀 주목
thumb-up
0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5.28 22:56
이재명이 진짜 보수다. 실용 보수.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