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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케네디센터 판결 또 비난…"판사 아내도 급진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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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31. 04:43

트럼프, 케네디센터 판결 또 비난…"판사 아내도 급진좌파"

간단 요약

트럼프는 케네디센터 명칭 변경 및 개보수 제동 판결에 대해 판사 아내의 급진 좌파 성향 때문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판사 아내가 바이든 전 대통령 및 트럼프 성범죄 피해자를 대리한 로펌 소속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워싱턴 DC 케네디센터의 명칭 변경 및 개보수 제동에 대해 크리스토퍼 쿠퍼 워싱턴 연방지방법원 판사를 비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판결이 판사의 아내인 에이미 제프리스의 영향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제프리스를 급진 좌파 민주당원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쿠퍼 판사가 트럼프를 증오하며 아내의 지시로 판결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제프리스가 중요한 판사와 이해충돌이 있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부부가 쿠퍼라는 성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에이미 제프리스가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개인 녹음파일 공개 문제와 관련해 그를 대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자신으로부터 성범죄 피해를 봤다며 소송을 벌인 패션 칼럼니스트 E. 진 캐럴을 대리했던 로펌에서 일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쿠퍼 판사 부부에게 퍼부은 비난을 연방대법원에도 쏟아내며 사법부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법원 내 좌파 성향 판사들의 존재가 관세 사건출생시민권 사건에서 패배하는 이유이며, 사법 시스템이 조작되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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