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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전국 고교 학폭 심의 7600건 돌파…'대입 불이익'에도 3년 연속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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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31. 10:01

작년 전국 고교 학폭 심의 7600건 돌파…'대입 불이익'에도 3년 연속 증가

간단 요약

2023년 고교 학폭 심의는 7646건이며, 자사고·국제고는 110% 이상 급증했습니다.

언어폭력이 32.5%로 가장 많았고, 2027학년도 대입 불이익 강화가 심의 증가 배경입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전국 고등학교의 학교폭력 심의 건수가 7646건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자율형사립고국제고에서는 전년 대비 11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로학원의 분석에 따르면, 2025년 전국 고교 학교폭력 심의 건수는 2024년 7446건보다 2.7% 늘었습니다. 학교 유형별로는 일반고가 505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국 단위 자사고는 34건으로 112.5%, 국제고는 13건으로 116.7% 증가했습니다. 심의 유형 중에서는 언어폭력이 32.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신체폭력 25.6%, 사이버폭력 13.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실제 학교폭력 처분 건수는 1만 2628건으로, 전년 대비 2.7%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심의 증가의 배경에는 대학 입시에서의 학교폭력 불이익 강화가 꼽힙니다. 2027학년도부터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대학들이 서면 사과(1호) 처분만으로도 입시에 불이익을 적용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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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02:30
학폭은 무고죄가 없다. 오래전부터 내신 고사나 수능 3~4주 전에 평소 미운 동급생 학폭 신고 후 SPO조사 및 교육청 심의 단계 직전까지 갔다가 심의 전날 취소 의사 밝히는 악용 사례가 일반 인문계 고에서 비일비재하였다. 문제는, 무고하는 인성 불량 학생과 엮이는 혹은 시기를 받는 선한 학생들 피해 구제 방법은 전무하고, 누구든 얼마든지 너 시험/인생 한 번 망쳐보라는 식으로 학폭 걸 수 있다는 것이다. 입법 과정에서 수 많은 경우의 수는 커녕 뻔히 보이는, 입법 예고시 지적한 내용도 무시하고 입법 강행한 국회와 교육부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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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02:21
좋은 학교에 입학했으면 공부나 열심히 해라...........신고질에 관심두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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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02:31
대학교가 사람보는 눈을 기를 생각을 해라. 오로지 시험점수만으로 평가하지말고. 그래야 저런 비열한 사회가 덜 형성될거 아니야. 행정편의주의적 시스템이 나라를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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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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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03:01
학폭 피해자가 겪을 고통을 생각하면 이렇게라도 학폭이 사라지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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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03:05
이런 제도가 앞으로도 강화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학폭 피해자는 극심한 트라우마와 상처로 인해 인간관계가 단절되기도 하고, 인생이 망가지기도 합니다. 그런 피해자를 위해서 앞으로도 법과 제도가 강화되어야 합니다. 제가 학폭에 대한 기사를 볼때마다 눈살이 찌푸려지는 것은 당할 이유가 있었겠지 , 왕따인 이유가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학폭을 응호하거나 일반화를 하는 무서운 발언입니다. 사회가 학폭 피해자를 감싸주고 사회에 나아갈수 있게 응원해주는 한국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한때 학폭 피해자였기에 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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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03:02
유일지상 제일주의 와 자본이 엮인 풍경이죠 학습도 자본의 도구라는 이질감이 낳은 사태 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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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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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01:01
학폭 가해자 전과기록처럼 학폭처분이력 평생 따라다니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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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00:26
몇 몇 사주해서.. 전교 1등을 학폭 신고로로 끌어내리는 방법을 쓰는 학부모도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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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0 23:57
남에게 못할일하면 죄의 댓가는 언젠가 어떤 일로든 댓가를 꼭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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