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실질 흑자액

저소득층 월 44만원 적자 '역대 최대'…고소득층 여윳돈 344만원 '4년 만에 최대'

logo

뉴스보이

2026.05.31. 10:19

저소득층 월 44만원 적자 '역대 최대'…고소득층 여윳돈 344만원 '4년 만에 최대'

간단 요약

올해 1분기 저소득층의 적자는 43만 8천원으로 필수 지출과 선택적 소비 모두 늘었습니다.

고소득층은 344만 5천원의 여윳돈을 기록했으며, 사적 이전소득 증가가 주된 원인입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1분기 저소득층의 적자 규모가 역대 최대로 확대된 반면, 고소득층의 여윳돈은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며 계층 간 살림살이 격차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득 하위 20%인 1분위 가구실질 흑자액은 마이너스 43만 8000원으로, 2019년 통계 작성 이래 최대 적자 규모입니다. 반면 소득 상위 20%인 5분위 가구실질 흑자액은 344만 5000원으로, 2022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1분위와 5분위 간 실질 흑자액 격차는 388만 4000원으로 벌어져 2022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소득과 소비 흐름이 엇갈린 결과입니다. 흑자액은 처분가능소득에서 소비지출을 뺀 값으로, 가계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여윳돈을 의미합니다. 1분위 가구는 소득이 0.1% 감소하며 정체된 반면, 실질 소비지출은 5.1% 증가하여 적자 폭이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식료품, 보건 등 필수 지출과 교통·운송, 오락·문화 등 선택적 소비가 모두 늘었습니다. 5분위 가구는 실질 처분가능소득이 3.0% 증가하여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이는 사적 이전소득 증가에 힘입은 것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6개의 댓글
best 1
2026.5.31 00:25
돈 뿌리고 물가인상하는게 원래 하위층에 더 치명적이야 상류는 아무 영향이업어. 근데 그 하층민이 돈뿌리고 물가인상 시키는 정치인을 선호하더라 무식하게... ㅋㅋ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5.30 23:36
꾸준히 세금을 선순환시켜야지. 저소득자에게 고금리 적용하는 상황에서 자산편차는 어쩔 수 없는 일!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5.30 23:25
이재명 대통께서 종부세형태로 고소득자는 가중세금 밥안 만들어줄거야ㅋㅋ남은 세금은 푸짐하게 여성 청년 쉬는사람에게 풀거야ㅋㅋ민주당 지지하면 양극화 잡아준다ㅋㅋ
thumb-up
1
thumb-down
4
부산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5.31 02:57
민주당 뽑을수록 더 커지는 소득격차 왜 인지 이유도 모르는 좌파들ㅋ하나만알고 둘은 모르는 좌파들ㅋ당장 눈앞 지원금이 어디서 오는지 이돈이 나중에 어떤영향을 미치는지는 모르는 모지랭이들ㅋ그래서 더 자꾸 뽑으면 지원금 달라고 소리치는 ㅋ
thumb-up
5
thumb-down
2
best 2
2026.5.31 02:57
월세를 폭등시켜놨으니 앞으로는 더 심해지겠지..성신들은 벌어서 월세내느라 적자..부자들은 벌어서 부동산 세금내느라 소비축소..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5.31 02:57
정부는 주가 자화자찬 하지말고 고환율 1500 원대 무조건 잡아야 물가 내리간다
thumb-up
1
thumb-down
0
조선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5.31 01:30
문재인과 이재명을 뽑아 놓은 결과이며 참고 살아라! 문재인은 5분위 구분 소득을 최악으로 벌려 놓았다면 이재명은 5분위 소득 구분 자체를 없애 버리는 극과극 양극화만 존재 하도록 만들고 있다.환율폭등,물가폭등,경기폭망인데도 쏠림주 8000 외쳐대며 투기판으로 몰아넣는 선동질이 사회를 극도로 혼란 시키고 있으며 진짜 큰일이다.이런 개판된 나라를 만들어 놓고 현금 살포 국민들 배급견 만드는 퍼주기에 올인 하며 독재 일로를 걷고 있는 이재명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투표 잘 합시다.
thumb-up
4
thumb-down
2
best 2
2026.5.31 01:23
좌파 정권일 수록 양극화가 더 심해진다.. 상위층은 어차피 좌파 지지 안하니까.. 중산층을 하위층으로 끌어내려.. 주는 간식 이나 잘 받아 먹는 개돼지로 만드는게 좌파들 정책... 그래서 즌라도가 선거때만 이용 해먹고.. 발전을 안시키는 이유... 매번 당하면서.. 이래도 좌파 지지한 다면.. 그대들은 진짜 개돼지가 된다.. 어리석은 백성들 이여 정신차려라.....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20 기준
1
17시간전
[속보]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3.51%로 역대 최고치 경신
2
20시간전
[속보] 사전투표율 오후 4시 20.94% 돌파, 역대 지방선거 최고치 기록
3
1일전
[속보] 美국방 "韓 등 동맹의 軍작전통제권 신속 주도 고무적"
4
1일전
[속보] 美국방 "한국이 보여준 실용주의·리더십에 박수 보내"
5
1일전
[속보] 미 국방 "미국이 부유한 나라에 보조금 주던 시대 끝나"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