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56만 명을 기록했으며, 이들은 쇼핑과 의료 등에서 1조 1500억 원 이상을 소비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관광객은 18.8%, 카드 소비액은 50.5% 증가한 수치입니다.
1월부터 4월까지 누적 방문객은 520만 명으로 전년 대비 21.4% 늘었으며, 서울에서 소비한 금액은 전국 외국인 카드 소비액 중 72.3%에 달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는 쇼핑, 의료, 뷰티, 미식 등 경험과 취향 중심의 고부가 소비로 확장되는 추세입니다.
분야별로는 대형쇼핑몰 소비가 2452억 원으로 62.5% 증가했고, 의료관광 소비는 1921억 원으로 59.2% 늘었습니다. 자치구별로는 강남구가 29.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중구 27.5%, 마포구 7.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별 방문객은 중국 44만 명, 일본 23만 명, 대만 15만 명 순이었으며, 특히 대만은 전년 대비 34.4% 증가했습니다.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K컬처, 미식, 의료·뷰티 등 서울만의 고부가 관광콘텐츠를 고도화하여 외래관광객 3000만 명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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