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3위

#최선희

#북한

#러시아

#동맹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北 최선희 “북러, 모든 전략적 문제에 공통된 입장… 동맹 수준”

logo

뉴스보이

2026.05.31. 11:22

北 최선희 “북러, 모든 전략적 문제에 공통된 입장… 동맹 수준”

간단 요약

최선희 외무상은 평양 주북 러시아 대사관 행사에서 양국 관계가 동맹 수준임을 밝혔습니다.

혹독한 세월 속 동지애와 신뢰로 관계를 확대하겠다는 북한의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선희 북한 외무상은 북한과 러시아의 관계가 모든 전략적 문제에서 공통된 입장을 공유하는 동맹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외무상은 지난 30일 평양 주북 러시아 대사관에서 열린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전 주북 러시아 대사 추모 명판 제막식에 참석하여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양국은 핵심적인 상호 이익을 지속적으로 수호하며 관계 발전과 양국 국민 복리 증진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혹독한 세월의 단련을 통해 형성된 동지애와 신뢰를 바탕으로 러시아와의 관계를 포괄적으로 확대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북한의 확고한 정치적 입장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양국 지도자들의 의도에 따라 긴밀히 협력하여 우호와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행사에는 조용원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블라디미르 토페하 주북 러시아 임시대사대리, 마체고라 유가족 등이 참석했습니다. 마체고라 대사는 2014년 12월 주북 대사로 임명된 후 10년 이상 근무하다 지난해 12월 사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4개의 댓글
best 1
2026.5.31 02:17
북 중 러 의 지도자들은 인류가 낳은 최악의 괴물들 …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5.31 02:25
정은이는 집권하자 마자 친중파 대부였던 고모부를 고사포로 날려버리고 중공과 연계된 세력은 모두 제거함. 심지어 인민군 정복조차 러시아식으로 다 바꿔버림. 중공개 이재명은 화웨이로 사진 찍고 쎄쎄거림. 공산당도 원조냐 짝퉁이냐에 따라 결이 다름. 김씨 공산당과 7시 공산당이 계속 물과 기름처럼 헛도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31 02:18
북러 동맹 북중 동맹 우린 동맹이 없다는거야 뭐야??????,,,
thumb-up
0
thumb-down
0
노컷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5.31 02:59
과거 력사에서 알수 있듯이 조선만 먹히면 중국 동북지방으로의 한미련합군의 진격은 매우 수월해지며 그렇게 된다면 미국은 일본과도 련합하여 로씨야의 극동해안지역으로의 공격을 감행할것이라는것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물론 과거에도 그렇게 했습니다. 종이장도 맞들면 가벼우며 조-로 공동의 적들의 있을수도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은 군사공격을 미리 막자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국 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다양한 분냐에서 가일층 확대발전시켜 나갈것을 국제정세는 요구하고 있습니다. 미국때문에 이 지구가 조용한 날이 없군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31 02:54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국은 서로 국경을 사이에 두고 있는 이웃 나라들이며 특히 미국은 로씨야를 구라파와 아시아 량쪽에서 공격하려는 전략을 변함없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일제를 부추겨 리조봉건국가를 멸망시키고 중국을 거쳐 로씨야 극동지방으로 침략을 확대강화하였으며 최근에는 한국을 부추겨 조선을 침략하고 중국동북지방과 로씨야 극동지방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실행하려고 머절스럽게 획책하였습니다. 물론 구라파쪽에서는 젤렌스키를 내세워 나토의 동진을 획책하였습니다. 그러니 조선과 로씨야가 손을 안잡을래 안잡을수가 없습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31 03:03
그나저나 마체고라 대사님은 왜 갑자기 돌아가셨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마체고라 대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편안히 계십시요. 마체고라 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국 사이의 친선단결을 위해 쌓아올리신 업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국의 청사와 더불어 영원히 길이 빛날것입니다.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thumb-up
0
thumb-down
1
MBN
2개의 댓글
best 1
2026.5.31 02:47
38선 북한 육군 65% 해군 40% 공군 20% 최전방에 배치하고 속전속결로 끝내야 한다는 김정은 북한 뉴스는 진짜 극 속수의 언론들만 전파하고..................정부에선 감추는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아무 의사 표현을 안하고 있음.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5.31 03:07
지금 우리는 동맹과시 할나라가 있나?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4:32 기준
1
18시간전
[속보]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3.51%로 역대 최고치 경신
2
21시간전
[속보] 사전투표율 오후 4시 20.94% 돌파, 역대 지방선거 최고치 기록
3
1일전
[속보] 美국방 "韓 등 동맹의 軍작전통제권 신속 주도 고무적"
4
1일전
[속보] 美국방 "한국이 보여준 실용주의·리더십에 박수 보내"
5
1일전
[속보] 미 국방 "미국이 부유한 나라에 보조금 주던 시대 끝나"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