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K푸드

#온두라스

#라트비아

#케냐

#한국무역협회

K푸드 수출 다변화해야…온두라스·라트비아·케냐 '기회의 땅' 주목

logo

뉴스보이

2026.05.31. 11:18

K푸드 수출 다변화해야…온두라스·라트비아·케냐 '기회의 땅' 주목

간단 요약

K푸드 수출 상위 3개국 의존도 50% 이상으로, 지속 성장을 위한 다변화가 시급합니다.

온두라스는 간식, 라트비아는 소스, 케냐는 쌀가공식품 등 각국 맞춤형 전략으로 신시장 개척을 제안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3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온두라스, 라트비아, 케냐를 K-푸드의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주목해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K-푸드 수출은 2015년 이후 연평균 5.8% 증가하여 2024년 9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10년간 미국, 중국, 일본 등 상위 3대 대상국 비중이 50%를 넘어 특정 지역에 대한 수출 의존도가 높은 상황입니다. 보고서는 K-푸드 경쟁력 유지를 위해 한류 수용도가 높은 국가로의 수출 다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온두라스(간식), 라트비아(소스), 케냐(쌀가공식품)를 3대 유망시장으로 제안하며, 이들 국가가 식품 수입 성장세, 인구 구조, 물류 인프라 등 진출 여건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각 시장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 전략도 제시되었습니다. 온두라스는 단맛·대용량 제품 중심의 대형마트 프로모션, 라트비아는 저자극·담백한 소스 중심의 통합 마케팅, 케냐는 틱톡과 왓츠앱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이 유리하다고 밝혔습니다. 김무현 무협 수석연구원은 수출 판로 다변화K-푸드 경쟁력을 좌우할 열쇠라고 말했습니다. 신흥시장 진출 시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무역협회 등 유관기관 서비스 활용과 정부의 현지 규제 당국과의 소통 강화 등 기업과 정부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4:39 기준
1
18시간전
[속보]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3.51%로 역대 최고치 경신
2
21시간전
[속보] 사전투표율 오후 4시 20.94% 돌파, 역대 지방선거 최고치 기록
3
1일전
[속보] 美국방 "韓 등 동맹의 軍작전통제권 신속 주도 고무적"
4
1일전
[속보] 美국방 "한국이 보여준 실용주의·리더십에 박수 보내"
5
1일전
[속보] 미 국방 "미국이 부유한 나라에 보조금 주던 시대 끝나"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