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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허구역 '세 낀 매물' 매도 허용에도 시장은 아직 잠잠…강남 매물 줄고 강북은 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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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31. 11:27

토허구역 '세 낀 매물' 매도 허용에도 시장은 아직 잠잠…강남 매물 줄고 강북은 품귀

간단 요약

5월 29일부터 실거주 의무 한시적 유예에도 강남권 거래는 평소 수준입니다.

다주택자 급매 거둬들이고 세제 개편 관망에 강북은 품귀 현상 심화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5월 29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실거주 의무를 한시적으로 유예하는 제도가 시행되었지만, 서울 부동산 시장은 아직 뚜렷한 거래 증가 없이 관망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새올전자민원창구에 따르면, 제도 시행 첫날인 5월 29일 서울 강남구의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는 11건으로 평소와 비슷한 수준이었으며, 송파구는 9건으로 오히려 줄었습니다. 또한,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 조사 결과 5월 31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 물건은 6만1천441건으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직후인 5월 10일보다 8.2% 감소했습니다. 시장에서는 다주택자들이 급매물을 거둬들이고, 비거주 1주택자들 역시 향후 세제 개편 방향을 지켜보며 매도 시점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보유세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 여부 등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점도 거래를 막는 요인으로 꼽힙니다. 반면, 상대적으로 집값이 낮고 대출 규제가 덜한 강북 일부 지역은 매물 부족 현상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노원구 포레나노원 전용 84㎡는 최근 13억5천만원에 팔리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6월 3일 지방선거 이후 세제 개편 방향이 윤곽을 드러내면 강남권과 한강벨트 등 집값이 높은 지역부터 다시 매도자들이 움직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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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01:57
이재명의 부동산 정책은 완전히 실패한 막장드라마 정치다/그리고 사사건건 다개입하는 행태야 말로 진짜로 아니 꼬아 못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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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01:45
현재 급진적인 부동산 정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보유세 마저 오르면 이로인한 부작용과 소비위축으로 대부분의 국민들이 더욱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됨, 누구를 위하여 이러한 정책이 시행되는지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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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02:25
리죄명이 분당아파트 부터 팔고 시행하라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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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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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01:53
이랬다 저랬다 지란 지맴 전과4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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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02:34
같은 정책을 쓰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길 바라는게 비정상 아님? 세금 때려서 됐으면 노무현부터 집값 잡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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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04:06
누가 갭투자하랴... 언제 죽일지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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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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