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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 5구역 수주… "압구정은 현대"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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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1. 04:00

현대건설, 압구정 5구역 수주… "압구정은 현대" 통했다

간단 요약

현대건설은 전체 1199명 중 599명의 표를 얻어 압구정5구역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압구정 6개 구역 중 절반인 3개 구역 시공권을 확보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주말 서울 주요 도시정비사업압구정5구역신반포19·25차 재건축 사업시공사가 각각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으로 결정되었습니다. 한강변 재건축 사업장으로서 상징성이 큰 단지들의 시공사 선정이었습니다.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습니다. 전체 1199명의 조합원 중 1016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599명이 현대건설에 표를 던졌습니다. 현대건설은 이로써 압구정 재건축 6개 구역 중 절반인 3개 구역의 시공권을 확보했으며, 총 수주 규모는 9조8000억원을 넘습니다. 같은 날 서초구 신반포19·25차 재건축조합은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확정했습니다. 총 438명의 조합원 중 399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239명이 삼성물산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삼성물산은 '래미안 일루체라'를 단지명으로 제안하며 반포·잠원 지역에서 래미안 브랜드의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서울 도시정비사업 시장은 하반기에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건설업을 둘러싼 환경을 고려하여 조합원들이 안정성을 택하는 흐름이 강해지는 추세입니다. 하반기에는 성수4지구, 목동6단지, 여의도 시범아파트 등 주요 지역 정비사업지들이 시공사 선정 절차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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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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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20:36
1:1아니면 재건축 분담금 최소 십 수억이다???ㅎ......거짓말 같지요...두고 보면 알게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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