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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모 쓴 AI 통역사"…대우건설, 건설현장 언어장벽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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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1. 09:27

"안전모 쓴 AI 통역사"…대우건설, 건설현장 언어장벽 깬다

간단 요약

최대 180개 언어를 실시간 음성 번역하며, 건설 은어와 전문 용어까지 반영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번역 내용 실시간 확인 가능하며, 현장 안전 및 품질 향상에 기여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우건설이 외국인 근로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고 현장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간 인공지능(AI) 번역기'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국내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발생하는 의사소통 문제를 해소하고자 개발된 이 시스템은 대우건설이 개발을 주관하고 롯데이노베이트가 협력하여 구축했습니다. 특히 건설 현장의 은어와 전문 용어를 반영한 '건설 특화 용어사전'을 적용해 번역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이 번역기는 최대 180여 개 언어를 지원하며, 실시간 음성 처리 기술을 통해 번역 지연 시간을 최소화합니다. 현장 담당자가 번역 채널을 개설하면 근로자들은 개인 스마트폰으로 번역 내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AI 번역기 개발이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한 소통 인프라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이 시스템은 스마트안전기술 시범현장인 서울 을지로 세운 633 오피스 현장과 과천 G TOWN 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에 적용되어 효과를 검증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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