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식중독

#농수산물

#비브리오균

#횟감

#곰팡이독소

정부, 여름철 식중독 비상에 농·수산물 특별점검…"횟감 꼭 씻어드세요"

logo

뉴스보이

2026.06.01. 09:02

정부, 여름철 식중독 비상에 농·수산물 특별점검…"횟감 꼭 씻어드세요"

간단 요약

6월부터 9월까지 곡류, 채소, 횟감 등 곰팡이독소 및 식중독균 집중 점검합니다.

횟감은 수돗물에 씻고 칼·도마 구분하며, 곡류는 저온 보관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지방정부와 함께 농·수산물 특별 안전관리를 실시합니다. 이번 관리는 기온과 습도 상승, 해수 온도 상승으로 인한 부패·변질 우려 품목과 최근 3년간 부적합 발생 빈도가 높았던 품목을 주요 대상으로 합니다. 특히 온라인 소비 증가를 고려하여 온라인 유통 농·수산물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먼저, 농식품부와 식약처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곰팡이 발생 우려가 있는 옥수수, 대두, 율무 등 곡류 및 두류 총 1,500여 건에 대해 곰팡이독소 검사를 실시합니다. 또한 고추, 복숭아 등 여름철 부적합 발생 빈도가 높은 채소·과일류 1,500여 건에 대해서도 잔류농약을 검사할 계획입니다. 농식품부는 상추 등 생식 채소류 740건을 대상으로 유통 전 생산단계에서 대장균 등 식중독균 조사를 실시하고, 식중독균이 검출된 농가에 대해서는 오염 저감을 위한 지도·교육을 병행합니다. 식약처는 수온 상승에 따른 비브리오균 증식 예방을 위해 넙치, 조피볼락 등 횟감 수산물 1천여 건을 대상으로 비브리오균동물용의약품 등을 검사합니다. 여름철 관광객이 많은 부산, 강원 등 주요 지역 해수욕장 및 항포구에서는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을 배치하여 주변 횟집과 수산시장 등에서 수족관 물 약 500건을 수거해 비브리오균 현장검사를 실시합니다. 해수부는 양식수산물에 대한 동물용의약품 검사와 위·공판장 등의 수산물, 해수 등에 대한 비브리오균 오염 실태조사 300건을 실시하며, 현장 위생관리에 대한 지도·점검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여름철 농·수산물의 안전한 섭취를 위해 보관 온·습도 관리와 위생안전수칙 준수를 소비자와 영업자에게 당부했습니다. 곡류·견과류는 온도 15℃ 이하, 습도 60% 이하에서 보관하고, 곰팡이가 발생한 경우 해당 부위를 제거하더라도 곰팡이독소가 남아 있을 수 있어 섭취하지 않아야 합니다. 날 것으로 섭취하는 횟감은 비브리오균식중독균 예방을 위해 수돗물에 2~3회 깨끗이 씻고, 칼과 도마는 생식용과 비생식용을 구분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