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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영유아 무상교육·보육 단계적 확대 논의…2027년 3~5세 전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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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1. 09:40

교육부, 영유아 무상교육·보육 단계적 확대 논의…2027년 3~5세 전면 확대

간단 요약

교육부는 영유아 보육·교육의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미 유치원 납입금 41.4% 감소 등 학부모 부담이 줄고 만족도가 높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육부는 1일 최은옥 차관 주재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제4차 미래교육 차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차담회영유아 보육 및 교육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고 모든 아이에게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이날 최은옥 차관은 영유아 보육·교육 교사와 대학교수 등 현장 전문가 9명과 함께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과제를 청취했습니다. 교육부는 생애 초기부터 모든 학생과 학부모에게 격차 없이 공정하고 균등한 교육·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단계적 무상교육·보육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4월 국가데이터처의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유치원 납입금은 전년 동월 대비 41.4% 감소했고, 어린이집 등 이용료는 18.3% 줄었습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이용 아동 수도 증가했으며, 학부모 평균 만족도는 지난해 12월 기준 약 90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2027년까지 3~5세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무상교육·보육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최은옥 차관은 영유아에 대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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