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남자들 앞에서 알몸 검사까지" 탈북 여성, "17살 때 뽑혀" 北 기쁨조 선발 과정 증언
뉴스보이
2026.06.0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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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0:1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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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여성 김서아 씨는 중앙당 지도원들이 선발한 후 남자 의사 앞에서 알몸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쁨조는 북한에서 '5과'로 불리며, 10년간 활동해야 하고 거부 시 평양에서 쫓겨났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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