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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오세훈, 안전불감증 심판해야... 서울 디스카운트 끝내 달라"
뉴스보이
2026.06.0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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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0:4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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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후보는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지방선거 이틀 앞두고 오세훈 시장을 비판했습니다.
오 시장의 안전불감증 사례로 GTX 삼성역 철근 누락과 서소문 고가 붕괴를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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