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DIVE 2026

#부산

#데이터 해커톤

#부산테크노파크

#코리아크레딧뷰로

공공·민간 손잡은 부산 데이터 해커톤, '실전 무대'로 진화…기업도 뛴다

logo

뉴스보이

2026.06.01. 11:00

공공·민간 손잡은 부산 데이터 해커톤, '실전 무대'로 진화…기업도 뛴다

간단 요약

9개 공공·민간 컨소시엄이 참여해 실제 산업 현장 문제 해결에 나섭니다.

대학생, 직장인, 일반인 누구나 참여하며 사전 개발 기간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의 대표 데이터 해커톤인 'DIVE 2026'이 올해 처음으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이는 단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서비스를 발굴하는 실전형 무대로 진화했다는 평가입니다. 부산테크노파크는 다음달 25일부터 26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DIVE 2026'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DIVE는 데이터를 활용해 사회 문제 해결 방안과 혁신 서비스를 찾는 부산시 대표 데이터 경진대회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부산시, 코리아크레딧뷰로(KCB),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 총 9개 공공·민간 컨소시엄이 참여합니다. 참가 대상은 대학생과 직장인, 일반인으로 최대 4명이 한 팀을 구성할 수 있으며, 유학생과 해외 참가자를 포함한 융합형 팀 구성도 권장됩니다. 참가자 지원도 강화되어 본선 전 온라인 오리엔테이션과 사전 개발 기간이 운영됩니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대회가 공공과 민간이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