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AI

#공공데이터

#행정안전부

#합성데이터

#데이터 개방

행안부 "AI 신산업 키운다"…고가치 공공데이터 25개 개방, 2028년까지 100개 구축

logo

뉴스보이

2026.06.01. 12:02

행안부 "AI 신산업 키운다"…고가치 공공데이터 25개 개방, 2028년까지 100개 구축

간단 요약

올해 6월 1일부터 25개 고가치 데이터를 공공데이터포털에 순차 개방합니다.

신산업, K-문화, 재난·안전 등 4대 분야로 구성되며, AI 학습용 합성 데이터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국내 인공지능(AI)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신산업 육성을 위해 민간 수요가 높은 공공데이터 개방에 나섭니다. 행안부는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 100 중 올해 개방할 25개 데이터에 대한 세부 사업계획을 확정하여 6월 1일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데이터들은 오는 12월까지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됩니다. 행안부는 2028년까지 총 100여 개의 고가치 데이터를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입니다. 올해 개방되는 25개 데이터는 지난해 800여 개 기업 대상 조사 등을 통해 발굴되었으며, 경제적 파급효과와 AI 친화성 등을 고려하여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가족·청소년 분야 전화·상담데이터 등은 합성데이터 형태로 가공하여 안전성과 활용성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이번에 개방하는 데이터는 신산업, K-문화, 재난·안전, AI 학습 등 4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재생에너지 기술잠재량 데이터와 한국문화정보원의 문화 분야 AI 학습데이터가 포함됩니다. 또한 국토안전관리원의 특수교량 안전 점검 및 관리 데이터와 공정거래위원회 의결서 AI 학습데이터도 제공됩니다. 농촌진흥청의 농작물 병해충 진단 데이터는 농가 생산성 향상과 친환경 농업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AI 기업이 요구하는 데이터를 신속하게 개방하여 기업 성장을 뒷받침하고 글로벌 AI 3대 강국 구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