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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회계법인 품질관리 감리 지적 5년 연속 감소…평균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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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1. 12:01

증선위, 회계법인 품질관리 감리 지적 5년 연속 감소…평균 8건

간단 요약

삼일 등 10개 회계법인 대상으로 진행되었고, 2020년 이후 5년 연속 최저치입니다.

금융위는 감사 품질 개선의 긍정적 신호로 평가하며, 지적 사항은 금감원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가 삼일회계법인 등 10개 회계법인의 품질관리 감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법인당 평균 지적 건수는 8.0건으로, 상장회사 감사인 등록제가 도입된 202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5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품질관리 감리는 리더십 책임, 윤리적 요구사항, 업무 수행 등 6대 요소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이러한 감소 추세를 감사 품질 개선의 긍정적 신호로 평가했습니다. 이번 감리 결과 확인된 개선권고사항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 3년간 게시될 예정입니다. 이는 회계법인의 품질관리 업무 개선과 기업 및 투자자들의 감사인 평가·선택에 유용한 정보로 활용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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